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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니투데이] 국내 최초 FD(동결건조)공법 도입, 유산균이 살아 있는 '티젠 건강한 콤부차' 주목

    등록일2020.09.23조회수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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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티젠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사람들의 수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면서 콜라 등의 탄산 음료를 대체할 건강 음료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특히,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한 올해의 10대 식품 트렌드에 선정된 콤부차(Kombucha)는 최근의 웰빙 소비 트렌드를 등에 업고 세계가 주목하는 식품으로 부상하면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 건강한 삶의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위기 속에서 건강한 탄산음료로 주목받고 있다.

     

    콤부차는 녹차나 홍차에 효모균을 첨가해 발효한 음료로, 발효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탄산이 발생하고 유산균이 풍부해 다양한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톡 쏘는 탄산 특유의 시원하고 기분 좋은 청량감을 유지하면서도 목 넘김이 뛰어나 묘하게 중독적인 풍미를 자랑하며, 설탕이나 첨가물이 들어있는 탄산음료와 달리 달지 않고 자극이 적어 3~4년 전부터 해외에서는 이미 탄산음료 대신 마실 수 있는 건강 음료로 유행하기 시작했다.

     

    국내에서도 SNS나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인플루언서나 해외 셀레브리티들도 콤부차를 건강 음료로 애용하고 있다. 코카콜라, 스타벅스 등 글로벌 음료 회사도 콤부차 시장에 발빠르게 진출하면서 콤부차 시장이 점차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대표 차 전문 브랜드 티젠은 기존 액상 타입 콤부차와 달리 세계 최초로 분말 스틱형 제품을 선보이며 콤부차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생수에 타서 먹을 수 있고 설탕을 사용하지 않은(당류 0g) 저칼로리 제품(115kcal)이라 다이어트를 원하는 여성 소비자들에게도 호응이 높다.

     

    특히 티젠의 콤부차는 국내 최초로 ‘FD(Freeze Drying; 동결건조)공법으로 제조되어 유산균(12)뿐 아니라 프리바이오틱스 등의 영양소 성분도 손실 없이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일반적으로 액상 형태로 된 콤부차 제품의 경우 발효 후 유통을 위해 고온에서 살균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FD(Freeze Drying; 동결건조)공법은 액상을 영하 40도 이하의 온도에서 급속 동결시킨 뒤 저온에서 수분을 제거하여 건조하는 첨단 기술로서, 액상에 열풍을 불어넣거나 고온의 공기에 분무시켜 건조하는 기존 공법들과 달리 원료 고유의 영양소와 풍미를 그대로 유지시켜주는 장점이 있다.

     

    티젠 김종태 대표는 전세계적으로 맛과 식감은 물론 기능적인 이점까지 고려한 음료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며, “앞으로도 간편하고 맛있으면서 건강도 챙길 수 있는 다양한 건강 음료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92310115087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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