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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니투데이] 콤부차, 레이디 가가 등 할리우드 스타들도 사랑하는 건강 음료

    등록일2020.07.24조회수180


  • 사진제공=티젠

     


    건강한 웰빙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사람들의 수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면서 콜라 등의 탄산 음료를 대체할 건강 음료에 대한 수요가 전 세계적으로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특히,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한 올해의 10대 식품 트렌드에 선정된 콤부차(Kombucha)는 최근의 웰빙 소비 트렌드를 등에 업고 세계가 주목하는 식품으로 부상하면서 현재 1조 원대로 추산되는 시장 규모가 2023년에는 4조 3,000억원 수준까지 시장 규모가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등 전 세계적으로 콤부차의 열풍이 불고 있다.


    이처럼 콤부차가 새로운 음료 트렌드로 떠오르게 된 것은 건강 관리에 관심이 많은 밀레니얼 세대의 등장 덕분이다. 많은 여성들이 콤부차의 효과에 주목하면서 3~4년 전부터 미국에서 ‘건강 음료’로 유행하기 시작했다. 레이디 가가(Lady Gaga), 제이크 질렌할(Jake Gyllenhaal), 마돈나(Madonna) 등이 콤부차를 애용하는 유명인으로 알려져 있다.

    콤부차는 기원전 중국 진나라 시대에 독성을 해독하고 원기를 북돋을 목적으로 마셔 왔던 발효차로서 진시황이 불로장생을 위해 먹었다는 전설도 있을 정도로 그 효능이 높은 것으로 이름이 높다. 낱말 끝이 '차'로 끝나다 보니 일종의 '차(茶)'로 오해받기도 하는 이 음료는, 홍차나 녹차를 우려낸 물에 설탕과 효모균을 첨가해 발효한 것으로 탄산 특유의 기분 좋은 청량감을 유지하면서도 목 넘김이 뛰어나 중독적인 풍미를 자랑한다.

    기능성 차 전문기업 ㈜티젠이 출시한 건강 발효음료 ‘티젠 콤부차’는 기존 액상타입의 콤부차와 달리 분말 스틱형으로 개발된 제품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생수에 타서 마실 수 있다. 당류 0g으로 기존 콤부차에 비해 칼로리가 1/4에 불과하고(15 칼로리), 독일산 유기농 콤부차 분말 외에도 12종의 유산균과 프리바이오틱스, 식이섬유가 함유되어 있어 여름철 관리하는 여성 고객들의 재구매율이 높다.

    티젠은 매력적인 풍미, 손쉬운 음용법을 바탕으로 타깃 소비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올해 판매량 1000만 스틱을 돌파하는 등 국내 콤부차 시장의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레몬, 베리, 유자 3가지 맛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올리브영과 편의점 및 대형마트, 온라인 공식쇼핑몰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티젠 김종태 대표는 “티젠은 최근 전 세계적으로 가장 주목받고 있는 건강 음료인 콤부차를 보다 많은 고객 분들이 언제 어디서나 부담없이 즐기며 건강한 변화를 느끼실 수 있도록 간편한 분말 스틱 형으로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고객 분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신뢰가 가는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티젠은 다양한 차 원료를 보유하고 있으며, 38년 경력을 갖춘 티마스터가 이끄는 다류 전문 기업부설연구소를 통해 국내외 차 관련 대회에서 여러 차례 수상하는 등 상품력을 널리 입증했다. 또한 식품의약품안전처 HACCP 인증과 더불어 국내 차업체 중 최초로 FSSC 22000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72411573196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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